우리 부장님이 우리 엄마보다 나이가 좀 있는데 애기는 초등학교 저학년이거든 오늘 애기 소풍인데 유부초밥 해주려다가 엄마 귀찮으니까 대충 주먹밥 싸달래서 그 재료로 주먹밥해서 위에 햄올려서 초밥처럼 만들어주니까 짱맛있다고 전화했다고ㅋㅋㅋ 치과 가야돼서 아빠랑 손 잡고 병원 왔다고 조잘조잘 거리고 남편분이 전화 받아서 퇴근하고 조심히 와~ 이러는데 쪼끔 결혼하고 싶더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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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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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장님이 우리 엄마보다 나이가 좀 있는데 애기는 초등학교 저학년이거든 오늘 애기 소풍인데 유부초밥 해주려다가 엄마 귀찮으니까 대충 주먹밥 싸달래서 그 재료로 주먹밥해서 위에 햄올려서 초밥처럼 만들어주니까 짱맛있다고 전화했다고ㅋㅋㅋ 치과 가야돼서 아빠랑 손 잡고 병원 왔다고 조잘조잘 거리고 남편분이 전화 받아서 퇴근하고 조심히 와~ 이러는데 쪼끔 결혼하고 싶더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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