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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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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사랑하고 아픔을 나눈 딸이라는 핑계로 다른 사람보다 유독 나를 힘들게 했어 엄마는. 오늘은 정말 힘들어서 엄마랑 얘기하려고 몇번을 불렀는데 소설 본다고 대답 한번을 안하더라 너무 대답을 안해서 엄마 나중에 후회하겠다 라고 말했는데도 무시당했어 오늘 밤은 정말 힘들어 살고싶어서 손을 내밀어도 무시해 아마 내가 죽어도 엄마는 모르겠지 한번도 들어준 적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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