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라는게 너무 무서운 것 같아 마음도 아프지만 몸도 진짜 몸살 난 것처럼 너무 아프다 바쁘게 살면서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까 아닌 것 같아 대학와서 혼자 살고 있는데 너무 외롭다 누군가의 보살핌이 절실하게 필요한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네 진짜 너무 멍하고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억지로라도 자려고 눈감고 있는데 무서운 생각밖에 안들어서 결국 일어나서 불키고 앉았어 어디에 털어놓을데도 없어서 여기라도 털어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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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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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라는게 너무 무서운 것 같아 마음도 아프지만 몸도 진짜 몸살 난 것처럼 너무 아프다 바쁘게 살면서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까 아닌 것 같아 대학와서 혼자 살고 있는데 너무 외롭다 누군가의 보살핌이 절실하게 필요한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네 진짜 너무 멍하고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억지로라도 자려고 눈감고 있는데 무서운 생각밖에 안들어서 결국 일어나서 불키고 앉았어 어디에 털어놓을데도 없어서 여기라도 털어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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