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이 아픈데 그래도 부러운건 내가 너무 못나서 이런감정이 드는거겠지 내가 죽으면 누가 잘가라고 말해줄까 내가 죽으면 누가 나때문에 행복했다고 말해줄까 그런 사람도 하나도 없다는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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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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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픈데 그래도 부러운건 내가 너무 못나서 이런감정이 드는거겠지 내가 죽으면 누가 잘가라고 말해줄까 내가 죽으면 누가 나때문에 행복했다고 말해줄까 그런 사람도 하나도 없다는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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