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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내가 162에 60키로 정도 나갔을 때 정말 주변에 나보다 마른 사람들 밖에 없었고 내가 너무 퉁퉁하다고 느꼈었는데 지금 52키로까지 뺐는데도 그냥 예전이랑 똑같이 느껴 ㅋㅋㅋ 본인이 정상인데도 뚱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라는 말 공감 안 했었는데 뭔가 그럴 것 같네 내가 말랐다고 생각하는 상대도 본인이 말랐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잌ㅅ겠지... 살 더 빼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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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168에 59정도인데 몸무게만 보면 보통축이어도... 어느 무리를 가도 내가 제일 뚱뚱하거나 두번째로 뚱뚱하니 계속 뚱뚱하다고 인식이 박히는 것 같아 스스로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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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솔직히 162에 52키로면 그냥 보통축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딜 가거나 그냥 길 지나가면서 사람들 봐도 다 엄청 마르고 예뻐서 더 빼야되는구나... 그 생각이 들어 ㅋㅋㅋㅋ 비교하는 거 정말 안 좋은건데 자꾸 하게됨흑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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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젠 의구심이 들어 키-110이 과연 보통일까...? 통통 아닐까 이런거... 흑흑 그렇지 않고서야 어딜가든 이렇게 뚱뚱할리가 없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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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사람들 왜이렇게 날씬해..?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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