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2에 60키로 정도 나갔을 때 정말 주변에 나보다 마른 사람들 밖에 없었고 내가 너무 퉁퉁하다고 느꼈었는데 지금 52키로까지 뺐는데도 그냥 예전이랑 똑같이 느껴 ㅋㅋㅋ 본인이 정상인데도 뚱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라는 말 공감 안 했었는데 뭔가 그럴 것 같네 내가 말랐다고 생각하는 상대도 본인이 말랐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잌ㅅ겠지... 살 더 빼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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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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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62에 60키로 정도 나갔을 때 정말 주변에 나보다 마른 사람들 밖에 없었고 내가 너무 퉁퉁하다고 느꼈었는데 지금 52키로까지 뺐는데도 그냥 예전이랑 똑같이 느껴 ㅋㅋㅋ 본인이 정상인데도 뚱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라는 말 공감 안 했었는데 뭔가 그럴 것 같네 내가 말랐다고 생각하는 상대도 본인이 말랐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잌ㅅ겠지... 살 더 빼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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