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요양병원 봉사활동 갔는데 할아버지 밥 먹여드리다가 생선 뼈가 있으셨는지 뱉으려고 하시길래 엄청 당황했는데 친구가 바로 손 내밀고 여기 뱉으세요 하더라 .. 대단하다 진짜 나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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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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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요양병원 봉사활동 갔는데 할아버지 밥 먹여드리다가 생선 뼈가 있으셨는지 뱉으려고 하시길래 엄청 당황했는데 친구가 바로 손 내밀고 여기 뱉으세요 하더라 .. 대단하다 진짜 나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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