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부터 꿈이 승무원이었어 어릴때는 막연하게 나는 뭐 할 수 있을꺼야 라고 생각하며 지냈는데 크면서 그게 아니더라구 진짜 나 고등학교 올라와서 너무 불안해 지기 시작하더라 할 줄 아는건 없고 살도 너무 찌고 다른 애들은 나보다 이미 한참 앞으로 나간거 같아서.. 그래서 맨날 죽고싶고 무기력해지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진짜 나쁜거 알지만 담배도 조금씩 피기 시작했어 그래도 남들보고는 티를 안내려고 했지 특히 부모님께 그래도 학기중에는 친구들 만나니까 우울할 시간이 좀 적었는데 방학 시작하니까 미치겠더라 진짜 무기력은 하늘을 찌르고 자존감은 바닥을 침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나랑 친한 친구랑 연락하면서 어쩌다가 이걸 말했어 우울하고 불안하고 무기력 한걸 말야 처음 말해봤어 나 버스에서 친구랑 문자하다가 펑펑 울었다 증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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