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기다리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갑자기 어깨 툭툭 치시더니 혹시 춤추는 학생이여~? 이러셔서 아뇨 피겨요! 했는데 피겨가 뭐여~? 하셔서 한참 설명해드리고 왔닼ㅋㅋㅋㅋㅋㅋ 똥머리해서 그렇게 보셨나.. 귀여우셔.. 사탕도 주셨다...ㅠㅠ 흑 우리 할머니 생각나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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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기다리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갑자기 어깨 툭툭 치시더니 혹시 춤추는 학생이여~? 이러셔서 아뇨 피겨요! 했는데 피겨가 뭐여~? 하셔서 한참 설명해드리고 왔닼ㅋㅋㅋㅋㅋㅋ 똥머리해서 그렇게 보셨나.. 귀여우셔.. 사탕도 주셨다...ㅠㅠ 흑 우리 할머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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