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말 당연히 칭찬으로 하는 말인거 다 알지 근데 그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기보단 안예쁠때의 상황(?)이라고 해야되나 예를들어 그냥 쌩얼에 안경쓰고 나갈때 ㅋㅋㅋ 괜히 사람이 위축되고 나 되게 못생겼네 틴트라도 바를껄,,^^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게 좀.. 위험한거같음 왜냐면 사람이 쌩얼인건 당연한거잖아...? 당연한건데 뭔가 어딘가 위축되고 그런 마음이 드는게 별로임 물론 나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음...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땐 예쁘단 소리 못듣고 자랐다가 좀 크고 꾸미기 시작하면서 예쁘다는 소리를 엄청 들었거든 그 이후로 뭔가 안예쁘면 안될거같은 무언의 압박감,,,(?)이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괜히 쌩얼일땐 모자 푹 눌러쓰고 다니고,,, 아무튼..뭐.. 내가 남들한테 뭐라할건 아니고...ㅎㅎ 일단 나부터 외모평가 안하고있음 허허 그럼 내 주변사람도 점점 안하겠지 모 그냥 주절주절이였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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