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중요했었는데 다 여자가 많으니까 별로 헌신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거 같고..지쳐서 잘해주는 남자도 많이 만났거든? 결국 느낀점은 ㅋㅋㅋㅋ 나한테 못해주는 사람 만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못생긴 사람은 더 만날 필요가 없다... 친구로밖에 느껴지지않는 감정을 억지로 쥐어짜내 만나는게 더 시간낭비같아 나는 그냥 이딜레마에 빠져살거나 평--범의 극치인 사람을 만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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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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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중요했었는데 다 여자가 많으니까 별로 헌신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거 같고..지쳐서 잘해주는 남자도 많이 만났거든? 결국 느낀점은 ㅋㅋㅋㅋ 나한테 못해주는 사람 만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못생긴 사람은 더 만날 필요가 없다... 친구로밖에 느껴지지않는 감정을 억지로 쥐어짜내 만나는게 더 시간낭비같아 나는 그냥 이딜레마에 빠져살거나 평--범의 극치인 사람을 만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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