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쓰는것도 정도가 있지 안고쳐지는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거고 누가 사고 나도 핸드폰부터 들이밀고 자극적인것만 좋아하면서 해명 같은건 보려고 하지도 않아. 말도 필터링 없이 하고 주변에 누가 있든 말든 소수에 속하는 사람은 그냥 무시해버려. 앞뒤 다른 사람은 셀수없이 많고 관심이 아닌 오지랖 단순 가십거리들만 찾아. 요즘 정말 인류애 떨어져 원래도 그랬지만 점점 사람한테 기대를 안하게돼 한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해서 보면 볼수록 점점 기대치가 떨어져 왜말을 저렇게 하는지 저게 웃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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