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집안일 때문에 첨으로 다퉜는데 계속 말 안하다가 방금 출근하다가 밖에서 아빠 산책 갔다오는거 마주쳤는데 완전 고민하다가 어디갔다오냐고 먼저 물어봤는데 팔벌려서(안아주려는듯이??)걸어오더니 산에 갔다온다고 하면서 주머니에서 얼마없는 현금중에 만원 꺼내주는데 내가 됐어 됐어!!!! 이러는데 끝까지 쥐어줄라해서 늦을거같아서 받았는데 울거같아 지금 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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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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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집안일 때문에 첨으로 다퉜는데 계속 말 안하다가 방금 출근하다가 밖에서 아빠 산책 갔다오는거 마주쳤는데 완전 고민하다가 어디갔다오냐고 먼저 물어봤는데 팔벌려서(안아주려는듯이??)걸어오더니 산에 갔다온다고 하면서 주머니에서 얼마없는 현금중에 만원 꺼내주는데 내가 됐어 됐어!!!! 이러는데 끝까지 쥐어줄라해서 늦을거같아서 받았는데 울거같아 지금 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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