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것도 아니고 되게 이상한 이름인데 업무때문에 전화 받으면 이름 알려달라하거든 담당자 기재해야되서 그래서 일부러 엄청 또박또박 불러준단말이야 잘 못알아들으니까 그러면 네? 뭐라구요? 이건 그냥 이제 기본이고 이름이 이상하게 들리는데 이게 맞나요? 이런것도 있고 이름이 특이하시네요 하고 평가도 받고 하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대체 왜 무례한걸 모르지 그리고 이름은 내가 지은게 아니잖아... 진짜 개명하고싶어 오늘의 교훈은 이름은 평범하고 흔한게 최고다 이거임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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