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가볍게 말고.. 물론 사바사임 근데 내 동생 축구 어렸을때부터 지가 시켜달라고 해서 진지하게 지금(21살)까지 해왔는데 훈련이니 대회니 하면서 학교도 제대로 못다녀서 머리에 든 것도 없고 성격은 ㄹㅇ ㅆㅏ가지바가지 됐고 옷같은것도 맨날 메이커만 입으려고 함(축구하는 애들 다 그러니까) 안그래도 지한테 돈 제일 많이 드는데 진짜 철 하나도 안들음 부상 당해서 수술도 몇번하고 .. 진짜 지금까지 달마다 돈 어마어마하게 들었는데 이제와서 하기싫대 ㅋㅋ 노답이야 진짜 싫다 돈다빨아먹어놓고 너무 싫어 아빠만 불쌍해 여태까지 돈 다 대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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