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직원으로 면접보려고 사장님이 언니를 만났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들이랑 엄청 엮었거든? 다행히 둘이 사귀게 됐는데 일하려고 온거 아니라 연애하러 오는 느낌? 호칭도 어머님, 아버님이러고 이미 주위사람들에게 예비며느리라고 다 소개끝났고 옆에 사모님이랑 언니랑 셋이서 일하면 나는 일하러 온건데? 분위기 뭐지? 싶어 호칭은 자제 하는데 중간중간 나오고 내가 직장동료가 아니라 사장님 며느리랑 일하는 기분이야 하 이 언니 일 못하고 뭐만 하면 재료 다 쏟는데 괜찮아괜찮아 하는것도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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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