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내 인생에 만족하며 살았는데 내가 대학에서 애들이랑 인사는 다 하는데 따로 다같이 놀지는 않는 그런 부류란 말야. 나는 내 무리 있으니 걔네들이랑 많이 노는데 계속 나한테 우리는 애들이 아무도 신경 안쓴다 복학생달은 우리 모를걸? 우리 같은 애들은~~~~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해서 갑자기 현타오고 그래.. 계속 그런 얘기를 듣다보니 다른 우리 반 애들은 되게 재밌게 학교 생활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냥 학교-집만 반복하는 것 같아서... 책이라도 봐야하나 요즘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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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