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후회 중이야 처음에 그 단어 들었을 때부터 부담스러우니 나에겐 쓰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고
그때 그렇게 말했으면 지금 이렇게 고민 안 할 텐데 ㅠㅠ
지금은 참고 참고 참다가 너무 못 참아서, 여태 계속 들어오다가 이제 와서 한소리 하자니 뭔가 얘가 상처받을까 봐 말을 못 끄내겠고
친구가 그 단어 쓸 때마다 나 너무 팔을 박박 긁고 싶어 미치겠어 소름 끼치는 기분이 든다고 해야 하나?
텍스트로 말 주고 받을 때마다 꼬오옵 쪼오옥 쓰다다다담 뽀다다담 뽀작 이러는 말 쓰는데 나 이거 너무 싫어.. ㅠㅠ
어떻게 해야 부드럽게 해결될까... 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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