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내가 지랑 사귀면서 너무 힘들어하고 그날도 똑같이 난 울고 지친다했었는데 그날새벽에 전남친이 헤어지자했어 ㅋ 그리고 난 안잡았지 그냥 어이가없었거든 나를 위한 이별이 말이냐고 ㅋㅋㅋ 그래서 이주동안 나름 정리도하면서 꾸역꾸역 있었는데 그저께 연락왔도라 자기 너무 힘들다고 ㅋ ㅋ 그래서 나는 안힘들고 괜찮았다고 딱잘라말하고 송직히 진짜 흔들리더라 마음은 절대안만나야지를 확신하고 있는데 그 조금 남은 미련땜에 ㅌㅌ ㅌ 그리고는 어제는 만날수이ㅛ냐고 또 연락왔더라 안만날려다가 얼굴보면 그래도 내마음를 정할수있나 싶어서 만났는데 만나서도 그냥 나 짜증나는마음이랑 원망만 미친듯이하고 집갔어 걔는 계속 미안하다고 너무 힘들었어 한번만 기회를 줘 이런말만하길래 너무 짜증나더라고 그래서 생각할시간달라고 하고 끝냈는데 오늘아침에는 일어났냐고 뭐하냐고 연락오네 ㄷ ㄷ 하 송직히 내마음은 진짜 확신하는데 걔에 대한 애정도 내가 줄은게 눈에 보이고 안사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그 남은 미련땸에 이렇게 연락끝길까봐 무섭긴해 ㅜㅜ 나도 완전끝내는건싫거든 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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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