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타고나는 건데 서로 맞춰가면서 지내면 화목한 가족이 되는 거고 아니어도 서로의 잘못으로 탓할 필요는 없잖아. 내 가족이 화목하지 않다고 너무 크게 상처 받지 않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