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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예전에 나 칼로 찌르려고 했는데 지금은 죽이려고 안 하고 멀쩡하게 살아 사과는 못 받았지만 나는 가끔씩 생각나서 죽고싶어지긴 해 

만약 익들이라면 이 일을 잊고 엄마랑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지낼래 아니면 그 일을 계속 떠올리면서 집을 나가서 연 끊고 살래? 

근데 잊고 말고는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 거 같지만..
대표 사진
익인1
머리로는 소름끼쳐서 같이 못살거 같은데..
또 막상 그 상황에 처하면 같이 살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가 누군가를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는 성숙한 인격체가 되면 조용하게 그냥 물어볼 듯. 왜 그랬냐고. 복수나 용서를 위한 질문은 아니고 정말 그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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