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 머리 자르러 간다는거 안간다고 했거든 가려면 또 씻고 준비하고 해야하니까 싫다 했는데 계속 가자고 사람 보채고 갔다가 유명한 카페 가자고 해서 결국에 따라 갔는데 머리 자르고 밥 먹더니 집에 간대ㅋㅋㅋㅋ 그래서 집 왔잖아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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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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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 머리 자르러 간다는거 안간다고 했거든 가려면 또 씻고 준비하고 해야하니까 싫다 했는데 계속 가자고 사람 보채고 갔다가 유명한 카페 가자고 해서 결국에 따라 갔는데 머리 자르고 밥 먹더니 집에 간대ㅋㅋㅋㅋ 그래서 집 왔잖아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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