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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나는 타지역에서 자취하는 고시생이고 동생은 고3임 부모님 맞벌이하시고 

엄마 일 힘든 거 당연히 알겠고 웬만해서는 우리나 아빠가 다 하는데 가끔 우리도 시간이 안 난다거나 너무 힘들어서 좀 쉬고 싶을 때 있잖아 그럴 때 너무 윽박지르시면서 왜 안 해놨냐 엄마 일하고 들어온 거 안 보이냐 소리지르셔서.... 

당연히 집 왔을 때 깔끔하고 정리된 상태인 게 기분 좋겠지만 나나 동생이 오전에 청소해놨으면 밤에는 조금 어질러질 수도 있는 거고 밥 먹응 직후면 설거지거리가 쌓여있을 수도 있는 건데....내가 ㅁ너무 느긋하게 생각하는 건가ㅠ 엄마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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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전에 청소하지말고 어머니 오시기 전에 한번 청소해 그리구 설거지는 바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서로서로 당연히 시키는 건 안좋디만 어머니도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오시는데 배려하려면 충분히 배려할 수 있다고 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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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들어오는 시간이나 동생아빠 들어오는 시간 비슷하거나 엄마가 더 일찍 들어와... 그래서 오전에 보통 해놓는 거고...설거지는 우리가 보통 집에서 밥 안 먹어서 그날 하루 설거지를 몰아서 해서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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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어머니가 전업주부셨다가 일하시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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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전업주부였던 건 한 10년 전쯤에 한 2~3년 정도...? 그거 빼곤 다 일하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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