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지역에서 자취하는 고시생이고 동생은 고3임 부모님 맞벌이하시고 엄마 일 힘든 거 당연히 알겠고 웬만해서는 우리나 아빠가 다 하는데 가끔 우리도 시간이 안 난다거나 너무 힘들어서 좀 쉬고 싶을 때 있잖아 그럴 때 너무 윽박지르시면서 왜 안 해놨냐 엄마 일하고 들어온 거 안 보이냐 소리지르셔서.... 당연히 집 왔을 때 깔끔하고 정리된 상태인 게 기분 좋겠지만 나나 동생이 오전에 청소해놨으면 밤에는 조금 어질러질 수도 있는 거고 밥 먹응 직후면 설거지거리가 쌓여있을 수도 있는 건데....내가 ㅁ너무 느긋하게 생각하는 건가ㅠ 엄마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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