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평가 마감이 어제 12시까지였는데 내가 계획서 쓰다가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톡방에 물어봤는데 아무도 안 보는거야 그래서 갠톡으로 일일히 톡방 봐달라고 했는데 한 명이 알겠다고 하고 오늘 밤에 봤거든? 그러고 나서 하는 말이 자기 그 시간동안 고백 받아서 못 봤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웃고 넘겼는데 갈수록 짜증나네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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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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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평가 마감이 어제 12시까지였는데 내가 계획서 쓰다가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톡방에 물어봤는데 아무도 안 보는거야 그래서 갠톡으로 일일히 톡방 봐달라고 했는데 한 명이 알겠다고 하고 오늘 밤에 봤거든? 그러고 나서 하는 말이 자기 그 시간동안 고백 받아서 못 봤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웃고 넘겼는데 갈수록 짜증나네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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