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불과 방금 전까지 말하고 웃던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시간은 멈추고 생의 연 또한 영영 끝이라는 볼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다는 게 참 괴리감 들어 아직도 나는 이 사람이 생생한데 더는 존재하지 않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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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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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불과 방금 전까지 말하고 웃던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시간은 멈추고 생의 연 또한 영영 끝이라는 볼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다는 게 참 괴리감 들어 아직도 나는 이 사람이 생생한데 더는 존재하지 않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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