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매장도 한가하고 손님 없는줄알고 뒤에 테이블 보러가면서 집 가고싶돠 ~ 약간 음붙여서 말하는데 뒤에 테이블에 손님 2분 계셨어... 갑자기 흐르는 정적ㅠㅠ 거기다 어제는 1650원을 16050 이라고해버렸어... 손님이 1650원이요 이러면서 무덤덤하게 말하셔서 차라리 웃으셨으면 덜 민망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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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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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가 매장도 한가하고 손님 없는줄알고 뒤에 테이블 보러가면서 집 가고싶돠 ~ 약간 음붙여서 말하는데 뒤에 테이블에 손님 2분 계셨어... 갑자기 흐르는 정적ㅠㅠ 거기다 어제는 1650원을 16050 이라고해버렸어... 손님이 1650원이요 이러면서 무덤덤하게 말하셔서 차라리 웃으셨으면 덜 민망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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