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하소연할 거 있을 땐 나 붙잡고 몇 날 며칠을 하소연하고 날 감정 쓰레기통처럼 대하면서 내가 힘들었다고 몇 마디 하니까 아 그래서 어쩌라고 하면서 화낸다 진짜 속상해서 눈물 나 나도 들으면서 지쳤는데 엄마니까 무슨 일이든 엄마 편 들어주고 괜히 그 아줌마가 잘못했네~ 맞장구도 쳐주고 그랬는데 엄만 무조건 다 내 잘못이라고 듣기 싫다고 짜증내 돈 벌어서 얼른 나가야지 혼자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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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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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하소연할 거 있을 땐 나 붙잡고 몇 날 며칠을 하소연하고 날 감정 쓰레기통처럼 대하면서 내가 힘들었다고 몇 마디 하니까 아 그래서 어쩌라고 하면서 화낸다 진짜 속상해서 눈물 나 나도 들으면서 지쳤는데 엄마니까 무슨 일이든 엄마 편 들어주고 괜히 그 아줌마가 잘못했네~ 맞장구도 쳐주고 그랬는데 엄만 무조건 다 내 잘못이라고 듣기 싫다고 짜증내 돈 벌어서 얼른 나가야지 혼자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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