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못한 얘기를 다듬어 보네 홍조 띤 얼굴이 떠나질 않네 너의 이름이 아직 소중한데 풀고 싶어서 더 세게 당긴 매듭과 끝인지도 몰랐던 문장 곁에 없어도 함께 있는 것 같아 그친 비에 젖는 밤산책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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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못한 얘기를 다듬어 보네 홍조 띤 얼굴이 떠나질 않네 너의 이름이 아직 소중한데 풀고 싶어서 더 세게 당긴 매듭과 끝인지도 몰랐던 문장 곁에 없어도 함께 있는 것 같아 그친 비에 젖는 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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