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토할거같은건 아니고 속이 답답해서 만져보니까 명치부분이 딱딱해...근육 뭉친거 마냥 뭉쳐있는데 왜 별 짓을 다 해도 안 풀리지...?소화되는 소리 꾸룩꾸룩 나는데 명치는 계속 딱딱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