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랑 같이 다니는데 이사님 오늘 명함 판거 4통 도착해서 드리니까 이사님이 이제 곧 퇴직할 때 다 됐는데 왜이리 많이 주노 이러셨거든
친구가 듣고 바로 계속 오래 계셨으면 좋겠어서요 이러면서 애교있게 말하는데 왜 예쁨 받는지 알겠다..센스 부러워....
이사님도 듣고 바로 껄껄 웃으시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막 친구가 이러더라 하면서 얘기하고 나도 이런 말 좀 잘하고 싶은데 말이 안터지네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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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나랑 같이 다니는데 이사님 오늘 명함 판거 4통 도착해서 드리니까 이사님이 이제 곧 퇴직할 때 다 됐는데 왜이리 많이 주노 이러셨거든 친구가 듣고 바로 계속 오래 계셨으면 좋겠어서요 이러면서 애교있게 말하는데 왜 예쁨 받는지 알겠다..센스 부러워.... 이사님도 듣고 바로 껄껄 웃으시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막 친구가 이러더라 하면서 얘기하고 나도 이런 말 좀 잘하고 싶은데 말이 안터지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