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도 설명도 없이 그냥 한순간 무너져버렸어 너무 답답하고 깝깝해서 미칠거 같아서 손목도 긋고 미친듯이 긁었는데도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 오늘 목도 달려고 했는데 말이나 쉽더라 죽는게 사는거보다 쉽다하는데 내가 겁쟁이라서 죽은것도 아니고 산것도 아닌거처럼 있는게 너무 싫어 그냥 갑자기 사라졌으면 좋겠어 살인자가 우연히 나를 죽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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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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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설명도 없이 그냥 한순간 무너져버렸어 너무 답답하고 깝깝해서 미칠거 같아서 손목도 긋고 미친듯이 긁었는데도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 오늘 목도 달려고 했는데 말이나 쉽더라 죽는게 사는거보다 쉽다하는데 내가 겁쟁이라서 죽은것도 아니고 산것도 아닌거처럼 있는게 너무 싫어 그냥 갑자기 사라졌으면 좋겠어 살인자가 우연히 나를 죽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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