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증과 새벽마다 우울증이심해졌고 자해도할만큼 죽음에 가까운 사람이였어 나는. 다 나은건아니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 약도 줄었어 1. 집에들어왔을때 누군가 나를 반겨준다 집에오는게. 집에만있는게 더더욱 기분좋은 일이 되버렸어 2.얘 사료나 간식도 사주고 장난감사주려면 어쩔수없이 일을 열심히 하게되더라 3.가끔 자고있거나 노는거보면 귀여워서 웃게돼 4. 내가 뭐가좋다고 하루종일 졸졸따라다니고 와서 부비고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물심양면으로 나를 좋아해주니까 은근히 힘이되더라 가끔 자다깼는데 옆에서 자고있는거보면 또 기분좋고 5. 죽으면 얘는 누가 보살피지..이틀만 나갔다와도 와서 야옹거리면서 우는앤데 6.고양이는 대부분 사람의 감정을 읽을수있다고 들었어 그래서 그런지 내가 우울하거나 울고있으면 옆에와서 가만히 앉아있어 혹은 부비고..큰힘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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