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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나 삼수생인데 어제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새벽 1시쯤까지 못자고 누워서 뒤척이고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들어오길래 그냥 자는척했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내 옆에 붙어서 자고있던 우리강아지한테 ㅇㅇ야 누나 나쁜 꿈 안꾸게 우리 ㅇㅇ이가 잘 지켜줘~ 엄마한테 하나밖에 없는 딸이야 하고 나한테 뽀뽀하고나갔는데 뭔가 삼수까지한다는게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하고 그냥 복잡한 마음에 엄마나갈때까지 눈물이 참느라고 미치는줄알았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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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 나까지 울컥한다 어머니의 딸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져서ㅠㅠ 쓰니야 지금 하는대로만 하면 좋은 결과가 반드시 있을거야! 본인을 의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너도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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