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삼수생인데 어제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새벽 1시쯤까지 못자고 누워서 뒤척이고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들어오길래 그냥 자는척했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내 옆에 붙어서 자고있던 우리강아지한테 ㅇㅇ야 누나 나쁜 꿈 안꾸게 우리 ㅇㅇ이가 잘 지켜줘~ 엄마한테 하나밖에 없는 딸이야 하고 나한테 뽀뽀하고나갔는데 뭔가 삼수까지한다는게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하고 그냥 복잡한 마음에 엄마나갈때까지 눈물이 참느라고 미치는줄알았음ㅠㅠ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
나 삼수생인데 어제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새벽 1시쯤까지 못자고 누워서 뒤척이고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들어오길래 그냥 자는척했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내 옆에 붙어서 자고있던 우리강아지한테 ㅇㅇ야 누나 나쁜 꿈 안꾸게 우리 ㅇㅇ이가 잘 지켜줘~ 엄마한테 하나밖에 없는 딸이야 하고 나한테 뽀뽀하고나갔는데 뭔가 삼수까지한다는게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하고 그냥 복잡한 마음에 엄마나갈때까지 눈물이 참느라고 미치는줄알았음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