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고등학교 2학년?까지 반지하에서도 겨우 살 정도로 엄청 가난했거든
그때 가진 습관(돈 때문에 가족 눈치 보는거, 몇천원도 쓰기 아까워서 참는거, 큰맘 먹고 뭐 사도 계속 찝찝한거) 아직도 남아있음...
지금은 그래도 형편 많이 좋아져서 여유로워졌는데 아직도 저때 생각하면 서러워서 눈물 난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
예전 고등학교 2학년?까지 반지하에서도 겨우 살 정도로 엄청 가난했거든 그때 가진 습관(돈 때문에 가족 눈치 보는거, 몇천원도 쓰기 아까워서 참는거, 큰맘 먹고 뭐 사도 계속 찝찝한거) 아직도 남아있음... 지금은 그래도 형편 많이 좋아져서 여유로워졌는데 아직도 저때 생각하면 서러워서 눈물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