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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내 이름으로 온 택배 박스랑 포장지 다 버리고 전부 일단 다 까고 내용물만 나주고 왜 열어봤냐고 하면 궁금해서 라고 하네... 

엄마가 되서 딸 택배하나 못열어보냐고.... 어차피 다 버려야하는건데 왜 그러냐고.... 

너무 서럽다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저번에는 내방 서랍장 다 뒤지고 내방침대 밑도 다 뒤져봐서 내가 왜그러냐고 하니까 왜 화를 내냐고 하더라 내 딸인데 내가 못하냐고 그리고 전부 본인돈인데 왜 내가 화를 내냐고.... 

이게 24살 딸한테 하는 취급이야....? 이번에는 앨범이 왔는데 

비닐까지 말끔히 제거 되어 있길래 왜 이거 다 뜯었냐고 하니까 하나만 뜯었고 궁금해서..... 그놈의 궁금해서....진짜 내인생을 찾으라면서 이런 사소한것부터 참견하고 있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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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하는게나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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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취업하면 바로 독립하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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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한숨 나온다 이 상황에서 열지말라고 하면 나만 엄마 무시하고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천하의 나쁜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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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ㄱㄱ맞아 이해도 못해주는 나쁜년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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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우린 무언의 약속으로 서로 자기꺼아니면 안건드는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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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택배주문이라고 해봤자 내가 시키는것 밖에 없어서 그런가....하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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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래서 대딩때 한번 도그난리 쳐서 이제 무조건 내방으로 ㅋㅋㅋ 뜯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아 이제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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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런적 있는데 그때 나 죽는줄 알았어 대들었다고 엄청 맞았거든ㅋㅋㄱ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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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진짜?ㅋㅋ 난 엄빠가 내 성격 xx맞은거 알아서... 지금은 편하다 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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