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고 에타고 전부 소문 퍼져서 한 땐 자퇴까지 고민했었는데 막상 살아보니까 별 거 아니더라. 뒤에서 뭐라 하는 건 있는데 직접적으로 욕하거나 수군거리는 것도 아니고 뭐. 그리고 소문이 잘 퍼지고 남의 얘기 관심 많은 만큼 계속해서 화제 바뀌고 수군거리는 주제도 바뀌고 해서 금방 지나가더라 처음 그렇게 됐을 땐 무서워서 학교도 가기 싫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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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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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고 에타고 전부 소문 퍼져서 한 땐 자퇴까지 고민했었는데 막상 살아보니까 별 거 아니더라. 뒤에서 뭐라 하는 건 있는데 직접적으로 욕하거나 수군거리는 것도 아니고 뭐. 그리고 소문이 잘 퍼지고 남의 얘기 관심 많은 만큼 계속해서 화제 바뀌고 수군거리는 주제도 바뀌고 해서 금방 지나가더라 처음 그렇게 됐을 땐 무서워서 학교도 가기 싫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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