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는 아침 여섯시에 문 열어놨더니 복도에서 어떤 아줌마가 완전 짜증내면서 누가 자꾸 화장실에서 담배 피는지 냄새 다 올라온다고 하는데 완전 우리 집 저격이야 전에도 한번 와서 엄마한테 뭐라했는데 우리집에 담배 피우는거 아빠밖에 없는데 밖에 나가서 피워 근데 오늘은 문 바로 앞 보이는 곳엨ㅋㅋㅋ 담배 피우지 말라고 써서 붙여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뭣같은 취급 받고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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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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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는 아침 여섯시에 문 열어놨더니 복도에서 어떤 아줌마가 완전 짜증내면서 누가 자꾸 화장실에서 담배 피는지 냄새 다 올라온다고 하는데 완전 우리 집 저격이야 전에도 한번 와서 엄마한테 뭐라했는데 우리집에 담배 피우는거 아빠밖에 없는데 밖에 나가서 피워 근데 오늘은 문 바로 앞 보이는 곳엨ㅋㅋㅋ 담배 피우지 말라고 써서 붙여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뭣같은 취급 받고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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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