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고등학교3학년때까지 친구문제로 힘들어하고 8년중에 5년은 왕따 당하고 초5때는 같이다니던여자애가 이유없이 따돌림시킴 중1때는 못생겼다고 남자애들이 겁나 괴롭힘(여기서도 소문 게같이남) 중2때는여자애가 하고 나 엿맥여서 애들이간질 중3때는 친구가 섀도우빌려줬는데 자기가 깨뜨린걸 내가 깨뜨렸다고 구라쳐서 따시키고 고2때는 한 친구가 나 재수없다고 거의 전따시킴(이유아직도모름) 학교가면 같이 앉을애도없어서 그냥 고3때 위탁으로 감 고3때는 위탁 양아치남자친구 잘못사겨서 헛소문 게같이나서 따당해서 아예 자퇴함 20살돼고 친구문제는 이제 괜찮은데 최근에 안친한남사친이 술먹고 이유없이 때림 친한남사친 배신때림 믿을만한 친구없다 ㅋㅋ.. 제일 오래된친구는 대학가고 뜸해짐 두번째로친한 동네친구도 대학가고 나 무시함 최근에 찐친구들도 다 무시하고 필요할때만찾고 사람이 무서워서 우울증너무 심해 내사주가 인복은 전혀없고 도화살만 가득해서 진짜 죽을거같아 이건 정신적으로 오래살수없는 팔자야 지금 남자친구만은 날 안떠났으면좋겠다 제발 너무힘들다 착하게 살고싶지않은데 그게 세상에서 제일 너무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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