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울릉도랑 독도를 잇고싶다는 마음에서 울릉도에 다리 반쪽 독도에 나머지 다리 반쪽을 만들었대 광복절에도 그렇고 본인의 영향력을 선한 방향으로 제대로 사용하는것같아서 호감임 + 모든 촬영은 허가와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진행했고 만든 다리는 촬영 후 수거했다고 마지막에 나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