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영이 그러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엄청 비 오는 날 앞에 고양이 가고 있길래 우산 씌워줫단 말이야 근데 고개 확 들어서 나 보더니 다리에 머리 부비고 가시 가는겨 그래서 내가 다시 뛰어가서 우산 씌워줬는데 또 고개 들어서 내 얼굴보더니 나랑 우산 쓰고 천천히 걸어갔어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너무 사랑스러워..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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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영이 그러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엄청 비 오는 날 앞에 고양이 가고 있길래 우산 씌워줫단 말이야 근데 고개 확 들어서 나 보더니 다리에 머리 부비고 가시 가는겨 그래서 내가 다시 뛰어가서 우산 씌워줬는데 또 고개 들어서 내 얼굴보더니 나랑 우산 쓰고 천천히 걸어갔어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너무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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