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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난 절대 밖에서 일하면 안되겠지? 그래서 재택 찾고 있는데 재택도 구할만한 것도 없고.. 어떤 일을 해도 항상 내가 내 입으로 관둔 적이 단한번도 없으니까 지치고.. 일한 직장이 거의 다섯군데 이상인데 알바 포함해서.. 다 마지막은 상처만 받고 짤린 기억 밖에 없어.. 사람들이 너무 싫고 다 싫어진다 너무 우울해. 아무데서도 인정 받지 못하고 상처만 쌓이고 나이만 더 먹는 거 같아서 너무 슬프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최소 2년 이상이라도 일해보고 싶다ㅠㅠ경력도 늘 단기뿐이라 이력에도 흠집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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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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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들은 늘 이유를 대지만 난 항상 슬프지 매번 비슷하니까.. 내 성격이 이렇게 타고난걸 자기들 잣대로 함부로 판단해놓고.. 가장 최근 직장에서도 자기가 나한테 대한게 미안했던지 사수였던 사람이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더라 자기가 모질게 굴었다는 식으로. 매번 이러니까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일 자체를 하고 싶지 않아..하도 곪고 곪아서. 면전에서 사람을 만나고 싶지도 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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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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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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