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사람들에게 다 말했어 당장 그만두던지 아니면 할말을 하래 그래서 했어 했는데 오히려 나한테 뭐가 문제냐? 오히려 나를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처럼 만들었어 많은 게 있는데 그중 요새 사모가 나를 차별하고 소외당하는 발언과 행동을 해서 내가 좀 그랬어 사모 아들이 같이 일하는 언니랑 사귀는데 공과 사 구분안하고 진짜 며느리처럼 행동해 나는 옆에서 보면 기분이 좀그래 내가 그언니 보다 직급이 높고 이런걸 개선해달라고 하면 오히려 사람이 너무 완벽하면 안돼~푼순이 인척하는거다라고 장난처럼 말하는데 그러기엔 두달동안 사고친게 많았고 뒷수습은 내가 다했어 그걸 사모는 옆에서 그언니 편들어줘 자기도 그렇다고 같은 직급으로 입사했지만 중간에 내가 매니저 달면서 그언니보다 직급이 높아졌는데 나를 무시하는듯한 발언을 둘이서 해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내가 이 매장에 필요한가? 체계도 못잡게 옆에서 위계질서도 흐리게 하니 나는 나대로 힘들어 매니저가 굳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안들었어 그래서 다 말했는데 다 그언니 편들더라 중립적으로 얘가 내 가족이라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라고 여러번 말 하셨는데 내가 힘들고 지켜보는 주위사람들도 이상하게 봐 본인은 아니라는데 은근슬쩍 나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 ㅁ눈치가 없는데 없어서 더 짜증나 친구들은 불여우라고 애교에 다 넘어가서 너를 더 안좋게 보는거라는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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