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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원래는 안그랬는데 유독 외로움 타는거같대 갱년기 증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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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몰랐는데 갱년기 증상 많ㄷ라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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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겉에 배 아픈것도 있나...?CT찍었는듸ㅣ 아무 이상 없긴했는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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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그거는 그냥 몸이 안조으신거 아닐까? 검사상에 이상없다면 평소에 배가 차다든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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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쎄 방광이 안 좋긴해서 이리저리 검사다는중이긴해! 그건 아니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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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잘알아봐ㅠㅠ 걱정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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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소변검사,CT,초음파는 아무 이상 없어 다행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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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다행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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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고맙당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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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것 같아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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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제는 막 울었다..? 진짜 안우는 사람인데.. 솔직히 우리 집 가정도 그리 막 좋은건아니긴해 속상할만도 하는데 우는건 10년만에 봤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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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갱년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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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리도 8월부터 안 나온 다는데 설마..... 그게 찾아온건가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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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응 맞아
생리도 한동안 안나오다 갑자기 양 엄청 많아지고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떤 사람은 10년 간다고 함..
어머니 옆에서 잘 챙겨드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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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고마워 익인아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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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럴때 옆에서 쓰니가 말도 자주 하고 영화도 보러 가구 그러면 좀 나아지실거야! 우리 엄마도 50인데 갱년기는 거진 3년전부터 시작된 거 같구.. 그래서 나두 옆에서 엄마 갱년기 증상 못느끼게 주말마다 놀러가고 시간 보내려구 노력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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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나가던 익인데 좋은 딸이다... 난 암것도 안해드리는 중인데 죄송스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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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나는 엄마랑 각별할 수 밖에 없는 게 둘이서 의지하면서 살아서 그런 거 같기두 해! 그리고 죄송스러워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챙겨드리고 하면 어머니두 익인8 맘 알아주실거야! 우리 부모님이랑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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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꼭 그럴게 고마워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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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ㅠㅠㅡ 근데 작년부터 짜증,화? 일이 넘 힘들어서 그러는건 이해 했는데 나를 너무 쪼고 너무 막 괴롭게 하는거야 일 다녀서 그런가보다 라고 넘겼는데 지금 생각하면 갱년기임... ....그리고 지금 일다녀서 짜증은 줄었지만 가끔 폭팔할때 그 짜증,화가 나를 미치게해 근데 또 갑자기 잠잠해져.... 아무렇지 않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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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도 힘들었겠다ㅠㅠ 맞아.. 사실 아무 이유없는 짜증이 제일 받아주기 힘들지ㅠㅠ 갑자기 잠잠해지면 화나는 내가 뭐가 된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생각보다 엄마들이 갱년기 겪으면서 힘든게 많더라고.. 우리 엄마보면 신체적으로 많이 약해져서 자주 아프기도 하고 몸 온도 변화도 자주 있는 거 같더라구 그래서 신경이.날카로워지는 것도 있는 거 같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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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올해 갑자기 자주 좀 아팠던거같다 전혀 아픈건 없는사람.ㅣㄴ듸ㅣ...온도변화도 인정 ㅜㅜㅜ 암튼 이해해주고 좋은말 해줘서 고마워 오래오래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자 우리 내가 빌어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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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도! 한동안은 쓰니도 어머니도 적응하느라 힘들겠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믿자!! 새벽인데 쓰니 좋은 꿈 꾸고 쓰니네 가족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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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잘자 좋은밤, 좋은하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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