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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아빠한테 목소리좀 작게 해달라고 말하고싶고 말을 맨날 사람 무시하듯이 말하는데 하지말라고 하고싶어  

근데 말할 용기가 없어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아빠가 너무 미워 어떻게해야될까 

매사에 진지하지 않으시고 욱하시고 항상 기분나쁜말하면 화내 

그래서 정말 힘들어 그냥 목소리만들어도 스트레스 받고 요즘은 너무 심해져서 탈모도오고 두통도 심해 이렇게까지 내자신을 학대해야되나 싶기도하고 근데 정말 말할 용기가없어 어떻게 말해야 진지하게 들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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