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우울이 날 갉아먹어 괜찮은 척 지내서 아무도 모를거야 근데 속 안에선 우울이 우울을 파고 들고 내가 날 우울의 끝으로 벼락의 끝으로 데려가 나도 벼락 끝 경계에서 누가 잡아주었음 하다가도 손 좀 놔줬으면 좋겠고 그래 다시 상담을 다니고 싶은데 돈 문제 보다는 엄마한테 내 아픔을 알리기가 어려워
|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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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우울이 날 갉아먹어 괜찮은 척 지내서 아무도 모를거야 근데 속 안에선 우울이 우울을 파고 들고 내가 날 우울의 끝으로 벼락의 끝으로 데려가 나도 벼락 끝 경계에서 누가 잡아주었음 하다가도 손 좀 놔줬으면 좋겠고 그래 다시 상담을 다니고 싶은데 돈 문제 보다는 엄마한테 내 아픔을 알리기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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