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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15시간 전 N도라에몽 15시간 전 N연운 1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털어놓을사람하나없네 그나마 종종 털어놓는친구는 지금 아파서 자고... 아 ... 진짜 인생헛산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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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기를 써보는 건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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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기는이미쓰구있는데다시읽는데내가우울한게티나서너무슬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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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여기 풀어바 귀 활짝 열어둬써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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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나도 행복한 가정이고싶어... 내가어쩌다가이렇게무너지게됐을까싶고... 남들은 밝게 사는줄만 알꺼야... 성격을 너무 밝게 살아왔나 .. 내가 힘들다하면 왜 다들 진짜 힘들다고 못느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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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데? 말해보ㅓ 같이풀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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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엄마가너무미워... 나를위해금주하는게그렇게힘든가싶어.... 나는정말힘들어서 정신과다니고우울해서 하루하루 정말 간신히 견디고잇어... 병원에서는 독립하라는데 내가 독립할 능력도 안되고 집안도 안돼... 매번 반복되는삶에 지치다 못해 이젠 더 잦아지는 하루하루의 고통이 날 너무 괴롭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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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힘들었겠다 너는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까지 다니고 있는데 어머니는 왜그러실까.. 이해안되고 미울것같아.. 내가 뭐 현실적인 도움은 못주지만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라도 쓰니마음 어루만져주고 싶어..ㅠㅠ 근데 어떤말이 위로가 될지 모르겠네 힘내라는말도 맥빠질것 같아 그냥 쓰니가 조금씩 나아지고 나중에 돌아보면 지금상황을 아무렇지않게 얘기할수있을만큼 행복해지길 바랄게 가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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