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 엄마 아빠 어릴 적 꿈이 내 지금 진로랑 똑같아서 더 와닿고 이건 내가 재능은 없는 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다는 의욕이 마구마구 생기는 것 같아서 둘다 플래너 살때마다 꼭꼭 적어서 붙여둔다 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