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까 학원 끝나고 기분 전환 할 겸 스무디시켰는데 갖고 나와서 몇 모금 마셨을 때는 그냥 자잘한 알갱이들이길래 그냥 마셨는데 독서실 다 와갈 때 쯤 한 반 조금 안 되게 먹을때 갑자기 큰 얼음이 올라와서 놀랐단 말이야 ㅠㅠ 바로 확인하니깐 진짜 큰 얼음들 본래 커피 줄 때 주는 얼음인데 조금 녹은듯한? 얼음들이 있길래 전화를 했거든... 알바분이 받으셔서 나 : 안녕하세요 거기 ㅁㅁ점 ㅇㅇ 맞나요? 하니깐 알바분이 한숨 쉬시면서 아 네, 맞아요 이러시길래 조금 기분 나쁘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 10분 전에 000번호로 스무디 받아갔던 사람인데요 스무디가 얼음하고 같이 갈려 나오는건 아는데 원래 얼음 알갱이가 크게 갈리는 편인가요? 했고든? 그런데 알바분이 아, 얼음이 안 갈렸어요? 스무디기계가 고장났나봐요 다음에 오실때 말해주세요 하시길래 아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는데 내가 대처를 혹시 잘못한건가 싶어서ㅠㅠ 다음에 언제 가서 말하냐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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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