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130일 정도 됐는데(나 25살 남친 27살) 먼저 자자는 말이 없길래 오늘 만나서 솔직하게 같이 자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는 혼전순결이라고 얘기해서 좀 많이 충격 받았어 그렇다고 억지로 강요할 순 없는 일이고 나는 속궁합도 연애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헤어지는 방법밖에 없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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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사귄지 130일 정도 됐는데(나 25살 남친 27살) 먼저 자자는 말이 없길래 오늘 만나서 솔직하게 같이 자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는 혼전순결이라고 얘기해서 좀 많이 충격 받았어 그렇다고 억지로 강요할 순 없는 일이고 나는 속궁합도 연애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헤어지는 방법밖에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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