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익이야 일할 때 농땡이 피우는 스타일 아니고 일 없어도 찾아서 하고 체계잡힌 매장에 익숙하고 바쁘고 힘든거에 익숙한 스타일인데 너무 안 바쁘고 (주문 세네시간에 한번 들어옴) 입사 전 조건인 급여랑 nn만원은 차이나는 급여조절 한달짼데 완벽해질만하면 계속 새로운 메뉴로 바꿈 밉보인적없고 트러블도 없었어 쉬는시간도 따로없고 그냥 진짜 뭐라도찾아서 일하고... 이직문제가 제일 고민거리였는데 장례식장 가야되서 출근못하는데 그냥 그만두려고.. 뭐 기업입사 회사입사 이런거아니고 동네 음식점주방이야 갑자기 통보당하는거 주방일하면서 어떤기분인지 잘알아 무단통보라 월급못준다 이런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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